첫눈 녹은 다음 날 · 출근 전
교동 출장세차, 첫눈 녹은 다음 날 경차 기본 · 비 갠 뒤의 작업

첫눈 녹은 다음 날 직후 교동은 나갔습니다. 오피스텔 지하 3층 입구에 타이어가 끈 흙물이 남아 있었습니다. 손전등을 보닛 끝에 두고 얼룩의 결을 봤습니다.
유막이 물을 방울로 튕기고 있어 기름막으로 판단했습니다. 어린이 카시트 버클 주변에 음료 얼룩이 있었습니다. 지붕은 비에 어느 정도 씻겨 있었습니다.
고압 거리를 멀리 해 모래가 도장면을 굴러가지 않게 했습니다. 샴푸 거품 뒤에 스팀으로 걷어 냈습니다. 발수코팅은 유막이 남은 유리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발수까지 원하면 디테일 10,000원이 따로입니다. 시간을 줄여 달라는 말에도 불림은 빼지 않았습니다. 현장 할인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방울져 튕기면 유막이 남은 것이라 그 부분만 다시 닦았습니다. 차 밑에 고인 물이 없는지 보고 장비를 실었습니다. 다음 비 전에 발수가 필요하면 따로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오전 작업이 물기 확인에 유리했습니다.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이면 외부를 하지 않습니다. 철분 붉은 점은 광택으로 지우지 않고 세척만 했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양산 교동 도로는 아직 젖어 있었습니다. 오피스텔 지하 3층 입구에 타이어가 끈 흙물이 남아 있었습니다. 마른 얼룩 안에 모래가 있었습니다.
휠 안쪽은 비에 굳어 겉만 닦으면 다시 검게 올라올 상태였습니다. 매트가 빗물을 먹고 있었습니다. 지붕은 비에 어느 정도 씻겨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