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다음 날 · 오후 2시
교동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60,000원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K5, 프리미엄, 교동 세 단어로 견적부터 나갔습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나무 그늘이라 새똥과 진액이 붙는 자리. 오후 2시 약속이라 그 전에 나갔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물을 틀지 않았습니다. 통학 시간과 겹치면 호스를 내리지 않습니다. 금지 문구는 없었습니다.
수도 열쇠를 기다린 시간도 요금을 올리지 않습니다. 호스가 닿지 않으면 차를 수도 쪽으로 옮겨 달라고 합니다.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
금액은 60,000원로 회신합니다. 외부만이면 키 없이도 되지만 이번 코스는 실내가 들어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솔을 돌리면 모래가 남습니다.
호스 모래는 단지에서 털지 않고 가져와 털었습니다. 철분 솔과 실내 솔은 통이 다릅니다. 이번 칸은 여유가 있어 튀김이 없었습니다.
다음 호출 때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해가 있는 동안 바닥 오염이 보여 솔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자로 시간을 남겨 두면 순서가 잡힙니다.
방문 전 문자는 차종, 코스, 자리 세 가지였습니다. 세차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인지 확인했습니다. 전기 콘센트 위치를 물었습니다.
배수구 덮개를 열고 낙엽을 치웠습니다. 천장에 손이 닿는 필로티는 스팀건 각도를 낮춥니다. 콘센트가 기둥에 있어 선을 통로에 길게 늘이지 않았습니다.
